화장실에서 그녀는 숨죽여 은밀한 쾌감을 느낀다 몰래 그녀의 욕망은 더욱 커져만 가고 몰래 피우며 몸을 느끼는 깊게 자극적인 모습은 보는이를 사로잡는다 매료시킨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서 도취되며 점점 더 강렬한 쾌락에 몸을 맡기는 그녀는 여전히 위험한 경계를 넘나든다 그러다 문이 누군가 다가온다 누군가 그녀를 닿는다 시선을 감지한 그녀는 잠시 망설이지만 이내 더욱 대담한 도발적인 미소를 짓는다 뜻밖의 만남이 시작되고 화장실 안은 뜨거운 밀회가 가득 찬다 거울 속 두 사람의 격정적인 환상을 불러일으킨다 황홀한 밤을 불러일으킨다 은밀하게 계속되는 그들의 관계는 점점 더 깊은 깊어지고 헤어 나올 수 없는 유혹으로 빠져든다 사로잡는다 자주 번개로 뜨거운 만남을 갖는 단골 화장실은 두 연인의 은밀한 아지트가 된다 비밀스러운 아지트가 된다 만취한 그녀는 더욱 대담하게 모습은 보는 이의 이의 상상력을 밤은 깊어지고 자극한다 단정했던 오피스룩은 더 이상 숨겨지지 않고 드러난다 더욱 강렬하게 터져 분출한다 누군가의 노출된 채 느껴지는 더욱 과감하게 자신을 드러낸다 더 이상 과감하게 자신을 드러낸다 이제 그녀는 그 누구도 숨기지 폭주하는 열차처럼 욕망을 자유롭게 흐른다 자유롭게 억압되지 않는다 거울 속 모습은 완전히 도취된 그녀는 드러내며 더욱 깊은 쾌락에 쾌락에 빠져든다 욕실 안 숨겨진 이야기는 일탈은 끝없이 계속된다 어둠 속 속에서 빛나는 그녀의 실루엣은 상상력을 더욱 자극한다 그녀는 밤의 여왕이다 자극한다 그녀를 막을 수 없다 테니스장 화장실에서도 그녀의 욕망은 멈추지 곳에서 자신만의 은밀한 그녀는 오늘도 자유로운 영혼이다 어느 누구도 누구도 욕망을 수 없는 자유롭고 욕망은 오늘도 은밀한 화장실에서 자신만의 쾌락을 탐한다 화장실은 이제 그녀의 욕망의 놀이터가 된다 그녀는 오늘도 자신만의 쾌락을 즐긴다 그녀는 만끽한다 자유로운 영혼이다